2009년 10월 07일
사무실에서의 짧은 대화
어제 추석 연휴를 마치고 사무실에 나갔습니다.
사무실에는 마침 수윤형님밖에 없더군요.
오랜만에 인사를 하고 컴퓨터를 켜고 한글창을 여는 데 수윤형님이 말을 겁니다.
방수윤 : 요즘 어떻게 잘 진행되나요?
기천검 : 춘천마라톤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이제 마무리단계죠.
방수윤 : 아니, 마라톤 말고 신작 준비요.
기천검 : 아하하하... 뭐, 그냥 열심히 최선을 다 하는 중이죠.
방수윤 : 마라톤 훈련을 말이죠?
기천검 : 쿨럭!!!
사무실에는 마침 수윤형님밖에 없더군요.
오랜만에 인사를 하고 컴퓨터를 켜고 한글창을 여는 데 수윤형님이 말을 겁니다.
방수윤 : 요즘 어떻게 잘 진행되나요?
기천검 : 춘천마라톤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이제 마무리단계죠.
방수윤 : 아니, 마라톤 말고 신작 준비요.
기천검 : 아하하하... 뭐, 그냥 열심히 최선을 다 하는 중이죠.
방수윤 : 마라톤 훈련을 말이죠?
기천검 : 쿨럭!!!
# by | 2009/10/07 13:04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14)










그나저나 신작 기대해 봅니다. ㅋ
어서 신작아 빨리 나오거라아아아아아아아아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