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27일
이 정도면 나도 섹시한 남자?
어제 남산에서 장거리 훈련을 했습니다.
본래는 42km를 달릴 계획이었으나 36km만 뛰었습니다.
나름 생각한 원인들이 여럿 있는 데 그중 하나가 충분한 급수가 이뤄지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.
어쨌거나 남산에서의 장거리 훈련은 평지와는 급이 다른 것 같습니다.
남산에서의 훈련이 익숙해지면 어지간한 대회 코스들은 평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.

사진은 훈련 마치고 지쳐서 폐인 모드로 앉아 있는 걸 찍힌 모습!
그래도 나이 37살 유부남이라는 것 감안하면 나름 섹시한 남자 아닌가요?
뭐, 아니면 말고...
본래는 42km를 달릴 계획이었으나 36km만 뛰었습니다.
나름 생각한 원인들이 여럿 있는 데 그중 하나가 충분한 급수가 이뤄지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.
어쨌거나 남산에서의 장거리 훈련은 평지와는 급이 다른 것 같습니다.
남산에서의 훈련이 익숙해지면 어지간한 대회 코스들은 평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.

사진은 훈련 마치고 지쳐서 폐인 모드로 앉아 있는 걸 찍힌 모습!
그래도 나이 37살 유부남이라는 것 감안하면 나름 섹시한 남자 아닌가요?
뭐, 아니면 말고...
# by | 2009/09/27 13:11 | 마라톤 도전기 | 트랙백 | 덧글(4)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