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1일
공맹의 무용함을 말하는 이들에게
21세기에 공자가 무슨 의미냐는 사람이 있다.
공자의 가르침 따위는 구시대의 유물이라는 사람도 적지 않다.
그런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면 대부분이 논어 한 권도 읽어보지 못했다.
공맹에 대하여 아는 지식이라고는
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얇고 조잡한 정보에 나름대로 추측한 몇 가지가 전부다.
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르는 것을 비판하는 셈이다.
공자의 무용론을 주장하려면 사서삼경 정도는 독파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?
하기야 그런 사람들에게 공자가 의미없기는 하겠다.
잘못된 지식과 추측을 진리로 믿으며
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에게 옛 성현의 가르침은 감당하기 어렵겠지.
공자의 가르침 따위는 구시대의 유물이라는 사람도 적지 않다.
그런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면 대부분이 논어 한 권도 읽어보지 못했다.
공맹에 대하여 아는 지식이라고는
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얇고 조잡한 정보에 나름대로 추측한 몇 가지가 전부다.
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르는 것을 비판하는 셈이다.
공자의 무용론을 주장하려면 사서삼경 정도는 독파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?
하기야 그런 사람들에게 공자가 의미없기는 하겠다.
잘못된 지식과 추측을 진리로 믿으며
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에게 옛 성현의 가르침은 감당하기 어렵겠지.
# by | 2009/07/01 16:29 | 수상록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그걸 이성적으로 극복하는 게 어른과 아이의 결정적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