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6일
시경의 한 구절
정책을 신중히 세우지 않을까 마는 어지러움은 더해만 가네.
그대에게 근심 걱정 고하고 그대에게 인재등용을 가르쳤네.
누가 뜨거운 물건 잡으면 찬물에 손 씻지 않으리요.
그 누가 착하단 말이요. 서로 물에 빠진 꼴 되었네.
- 시경 대아편 상유
뜨거운 것을 손에 잡으면 서늘한 데 넣는 것이 정한 이치다.
오직 지금 현 정부만이 어지럽고 뜨거운 것을 유지하고 있다.
# by | 2008/05/26 08:13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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